미룬 일은 사라지지 않습니다.
며칠째인지 보이게 합니다.
할 일 목록은 무엇을 할지 알려주지만, 그 일이 며칠째 나를 따라다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 다시 오늘은 하루를 어떻게 들어왔고 어떻게 처리했는지 두 칸으로 적습니다. 넘긴 일은 다음 장으로 이어지고, 그 흔적이 그대로 남습니다.
유입업무처리
+오늘 적어 오늘 끝낸 일✓
→어제 못 끝내 넘어왔고 또 넘긴 일→
↻며칠에 걸쳐 이어지는 일↻
⋯남에게 넘겨 답을 기다리는 일◇
며칠째인지 센다
이월할 때마다 기록이 쌓이므로 “4일차” 가 저절로 남습니다. 오래 끄는 일은 붉게 표시됩니다.
주간 · 월간으로 되돌아본다
가로로 이어진 기호가 그 일이 걸어온 길입니다. 무엇이 자꾸 밀리는지 눈에 띕니다.
일정은 캘린더에 맡긴다
구글 캘린더를 연결하시면 그날 일정을 함께 보고 바로 고치실 수 있습니다. 업무는 “해야 하는 것”, 일정은 “일어나는 것” 으로 나눠 둡니다.